최초입력 2023.12.04 17:16:52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K리그 1 베스트 11 수비수 부문을 수상한 포항 완델손, 울산 김영권, 포항 그랜트, 울산 설영우가 한국프로축구연맹 권오갑 총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잠실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