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슬-김소니아 ‘치고 받고’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2023-24시즌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KB스타즈 경기가 열렸다.

신한은행은 1승 10패로 최하위 6위, KB스타즈는 10승 1패로 우리은행과 함께 공동1위다.

KB스타즈 강이슬이 골밑슛을 시도하다 신한은행 김소니아에게 파울을 당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