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여자 리드 부문 1위를 차지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신운선(43)이 정상을 향해 빙벽을 오르고 있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아시아권 최초로 지난 2011년 부터 개최되어 온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꾸준하게 후원하는 한편, 지난 2005년 업계 최초로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을 통해 신운선 선수를 비롯,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 정지민 및 천종원, 트레일러닝 김지섭 등을 지원하고 있다.
사진=영원아웃도어
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