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 조대현 ‘강렬한 눈빛’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3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지인 호주 캔버리로 출국했다.

KIA 조대현이 출국 수속을 밟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기자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