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한 축구대표팀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한 한국 축구대표팀은 역대 최강 멤버를 자랑하며 64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컸으나 요르단에 0-2로 완패해 탈락했다.
클린스만 감독이 입국하고 있다.
클린스만 감독과 코치진은 조현우, 송범근, 김영권, 김주성, 설영우, 김태환, 이기제, 김진수, 황인범, 박진섭, 이순민, 문선민, 김준홍과 함께 귀국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해외파 선수들은 카타르 현지에서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