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01 14:54:16
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승점 67점(24승 7패)으로 2위, 도로공사는 승점 33점(10승 22패)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6,122명의 만원관중이 들어차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