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봄비가 내리겠지만 금방 그치겠다.
3월 17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포항스틸러스와 광주FC, 김천 종합운동장에서는 김천상무와 전북현대의 맞대결이 진행된다. 오후 4시30분부터 울산문수축구장에서는 울산현대와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에는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리는 비는 금방 그치겠지만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이 전망된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포항 17도, 김천 16도, 울산은 18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