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23 15:04:25 최종수정 2024.03.23 15:09:06
2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개막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선발은 한화 류현진과 LG 엔스가 맞대결을 펼쳤다.
4회초 무사 1,2루에서 한화 김강민이 안타를 때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