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신고’ 이숭용 감독 ‘우리 선수들 최고’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2024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개막전 경기에서 SSG가 5-3 승리를 거뒀다.

SSG 이숭용 감독이 이날 사령탑 데뷔전서 5-3 승리를 신고한 후 추신수에게 기념 꽃다발을 전달받고 선수들을 향해 엄지척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