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26 19:08:07 최종수정 2024.03.26 19:10:08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개막 2연전을 승리로 장식한 삼성은 백정현이 선발로 나서 팀 3연승에 도전한다. LG는 외국인 에이스 켈리가 맞대결을 펼친다.
1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김영웅이 LG 홍창기 땅볼을 병살로 연결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