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겠다.
7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DGB 대구은행파크에서는 대구FC와 FC서울의 경기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현대와 강원FC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과 포항스틸러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3~12도, 낮 최고 기온은 18~24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20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으니 옷차림에 신경 써야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대구 24도, 전주 23도, 대전 23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