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06 18:44:44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에서 최원호 한화 감독이 2-6으로 뒤진 가운데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개막 4연패 후 파죽의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한화는 심기일전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