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분위기는 가져왔어’ [MK포토]

1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말 1사 1, 2루에서 키움 최주환의 좌중간 안타때 2루주자 이용규가 선취점을 올린 후 더그아웃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