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린가드가 4경기 연속 결장한다.
FC 서울은 4월 13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시즌 K리그1 7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대결을 벌인다.
서울은 4-3-3 포메이션이다. 일류첸코가 전방에 포진한다. 2004년생 신예 손승범, 조영욱이 좌·우 공격을 책임진다. 팔로세비치가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기성용, 류재문이 3선에 위치한다. 강상우, 최 준이 좌·우 풀백으로 나서고 권완규, 술라카가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다. 골문은 최철원이 지킨다.
벤치엔 황성민, 김진야, 안재민, 박성훈, 시게히로, 한승규, 김신진, 김경민, 윌리안이 앉는다. 린가드는 3월 16일 제주 유나이티드전 이후 경기 명단에도 들지 못하고 있다. 무릎 부상이 원인이다.
서울은 올 시즌 K리그1 6경기에서 2승 3무 1패(승점 9점)를 기록하고 있다.
포항은 올 시즌 K리그1 6경기에서 4승 1무 1패(승점 13점)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상암(서울)=이근승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