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맞아도 즐거워’ [MK포토]

1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2사 만루에서 키움 최주환이 김휘집의 안타 때 득점한 후 동료들의 격한 축하를 받고 있다.

9승 6패로 리그 3위를 달리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상대로 3연승과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리그 최하위 롯데는 전날 경기 패배 설욕과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