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두산-LG),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롯데-삼성),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오르겠고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 덥겠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가량으로 크겠으니 옷차림에 신경 쓰고 건강 관리에 유의하는 게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8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4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7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27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7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