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에 강풍에 비까지...우천취소 가능성?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다.

1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두산), 창원 NC파크(삼성-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SSG-KIA),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키움-한화), 부산 사직구장(LG-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전에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서 시작돼 오후에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전라 서해안으로 확대되겠다.

사진=MK스포츠 DB
사진=MK스포츠 DB

더욱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리고 비 <최고기온 23도>

▲ 창원 : 흐리고 가끔 비 <최고기온 24도>

▲ 대전 : 흐리고 가끔 비 <최고기온 26도>

▲ 광주 : 흐리고 가끔 비 <최고기온 25도>

▲ 부산 : 흐리고 가끔 비 <최고기온 22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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