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5.17 21:09:53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준호, 롯데는 윌커슨이 선발로 나섰다.
8회초 무사 1,3루 롯데 고승민 적시타 때 득점한 황성빈이 김태형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