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SSG 팬들도 놀란 키움 안방마님의 호수비’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에서 키움 포수 김건희가 SSG 하재훈의 포수 뒤로 떨어지는 파울타구를 극적으로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22승 32패로 리그 9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5위의 SS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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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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