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06 20:08:03
6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류현진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최인호의 결승타를 앞세워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수원에서 739일만에 스윕을 완성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