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2:51:03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허경민이 경기 전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