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2:54:36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 김재호가 환한 표정으로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