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21 22:14:47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키움이 롯데를 꺾고 2연승으로 주말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키움은 선발 헤이수스의 호투 속에서 이용규, 김재현, 송성문, 도슨, 김혜성, 김태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5-2로 승리했다.
키움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롯데는 2연패에 빠졌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