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06 20:59:20
‘2024 KBO리그 올스타전’이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려 나눔 올스타가 4-2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것은 2008년 이후 16년 만이다.
나눔 올스타 주현상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최재훈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