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김태군 ‘위기 탈출하자’ [MK포토]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1사 2루에서 KIA 선발 양현종과 포수 김태군이 마운드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41승 55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기아전 스윕과 4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1위의 기아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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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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