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김진우 잠실에 뜬다! 7일 LG와 잠실 라이벌전 시구…“강팀의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두산 베어스가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정규 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는 그룹 ‘위너(WINNER)’의 김진우가 장식한다. 김진우는 2013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 : WHO IS NEXT’를 통해 그룹 ‘위너(WINNER)’로 데뷔했다. 이후 ‘REALLY REALLY’, ‘MILLIONS’등 숱한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진우는 “데뷔 후 첫 시구를 하게 되어 떨린다. 두산 베어스라는 강팀의 시구를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좋은 기운을 담아서 던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한편 김진우는 2023년 KBS드라마 ‘순정복서’에 출연하는 등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영역 또한 넓혀나가고 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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