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타 신유빈이 마더네스트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가운데, 마더네스트와 다양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유빈은 올림픽 대표팀에 최연소로 선발된 대한민국 여자 탁구 국가대표 선수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거머쥔 데 이어 올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는 전 종목 4강 진출 및 동메달 2개를 획득한 바 있다.
이처럼 단숨에 올림픽 스타로 떠오른 신유빈은 현재 호주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더네스트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마더네스트의 모회사인 RBK NUTRACEUTICALS와 후원협약을 맺는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마더네스트는 신유빈과 함께 다양한 협업 프로모션도 진행중이며, 공식몰을 통해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왕 TOP 10을 선정하여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의 친필 사인 탁구채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마더네스트를 널리 알리는 광고 활동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마더네스트의 얼굴로써 활발하게 소비자들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더네스트 관계자는 “신유빈 선수는 올해 8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스포츠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올림픽 스타”라면서 “신유빈 선수의 톡톡 튀는 건강함이 마더네스트가 추구하는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과 어우러져 보다 젊은층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앞으로도 MZ세대 고객에게 더 새로운 제품으로 선보이며 신유빈 선수와의 협업을 계속해나갈 계획”이라면서 “신유빈 선수와 함께 펼칠 다양한 협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폴리스 생산으로 유명한 청정의 나라 호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만큼 마더네스트는 대표상품인 프로폴리스를 다양한 형태(캡슐, 리퀴드, 스프레이, 캔디)로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비교적 손쉽게 접하며, 목에 효과가 좋은 ‘프로폴리스 마누카허니 캔디’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