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얼굴에 묻어있는 진지함’ [MK포토]

10년 만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홍명보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을 앞두고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첫 소집 훈련을 가졌다.

양민혁이 동료들과 러닝을 하면서 몸을 풀고 있다.

한국은 오는 5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팔레스타인과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을 치른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