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릴 2경기는 오후 5시가 아닌 오후 2시에 시작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일 오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맞대결, 부산 사직구장에서 진행되는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고 알렸다. 오후 5시가 아닌 오후 2시에 열린다.
이유는 지상파 편성 때문이다.
14일에는 인천, 부산 경기 포함 총 5경기가 열린다. 인천, 부산 경기 외에 NC 다이노스-LG 트윈스전(창원 NC파크), 두산 베어스-KT 위즈전(서울 잠실구장), KIA 타이거즈-키움 히어로즈전(광주 KIA챔피언스필드)은 오후 5시에 진행된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