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난데스-박동원 ‘PO 진출에 100%확률 잡았다’ [MK포토]

8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에서 LG가 오스틴의 역전 스리런포와 손주영의 5.1이닝 2피안타 7K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6-5 승리를 거뒀다.

9회말 1사에 등판한 LG 에르난데스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박동원 포수와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