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11 19:36:00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준PO5차전이 벌어졌다.
LG 임찬규가 선발로 등판해 4회 현재 무실점 호투를 하고 있다.
임찬규가 이닝을 끝낸 후 응원단을 향해 박수를 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승 2패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 팀은 마직막 5차전에서 승리해 PO에 진출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잠실=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