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5 18:37:35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삼성 레전드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장과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시구·시포자로 나서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