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5 21:39:04
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3차전 경기가 열렸다.
9회초 2사 1, 2루에서 삼성 박진만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내야진들을 불러놓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