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10.28 19:37:27
28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이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 김지찬 중견수와 이재현 유격수가 KIA 나성범의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광주=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