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민-장현식-김강률 ‘LG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엄지척’ [MK포토]

LG 트윈스 선수단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했다.

1차 스프링캠프는 내달 23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염경엽 감독과 코칭스태프 18명, 주장 박해민을 비롯한 선수 42명이 참가한다.

심창민, 장현식, 김강률이 출국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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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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