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매서운 눈빛과 함께 스프링캠프지로’ [MK포토]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으로 출국했다.

KIA 선수단은 오는 25일부터 미국 어바인에서 ‘3일 훈련 1일 휴식’ 체제로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소화한다. 이후 2월 18일 미국에서 출발해 19일 인천으로 입국한 뒤, 20일에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1일부터 3월 4일까지 킨 구장에서 본격적인 실전 체제에 돌입한다.

KIA 김도영이 출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