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3.17 13:58:46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프로야구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 2사에서 키움 여동욱이 안타를 쳐 주자 만루를 만들었다.
시범경기 전적 4승 3패 1무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5위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