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5회말 1사 2루에서 NC 박건우 중견수가 키움 김재현의 안타성 타구를 멋진 다이빙캐치로 잡아내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