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테야노스 ‘만루포 때리고 위풍당당’ [MK포토]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

필라델피아의 닉 카스테야노스가 3회말 만루홈런을 때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날 양 팀은 난타전을 벌였고 필라델피아가 8-7로 이겼다.

닉 카스테야노스
닉 카스테야노스

7회 승부가 갈렸다. 다저스가 무키 벳츠의 2루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희생플라이, 윌 스미스의 2루타를 묶어 3득점하며 7-6으로 뒤집었지만 7회말 필라델피아가 브라이슨 스탓의 적시타와 에드문도 소사의 희생타를 묶어 2득점하며 8-7로 재역전했다.

7회 구원 등판한 오라이온 커커링은 동점을 허용했지만, 팀 타선 덕분에 승리투수가 됐다.

다저스는 7회말 실점을 허용한 블레이크 트레이넨이 패전을 안았다.

[필라델피아(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