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2세트도 짜릿하게 뒤집었어’ [MK포토]

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가져간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