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 김연경이 1세트에 이어 2세트도 가져간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