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챌린지 등 태권도 국제대회, 태권도원에서 개최

7월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 8월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 협약체결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 무주군(군수 황인홍)과 함께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과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4월3일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가졌다.

7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다이아몬드게임(G4 등급, 팀랭킹)이 열리고 8월 29일부터 31일까지는 그랑프리 챌린지(G2 등급)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대회 개최 협약체결 기념 촬영@세계태권도연맹. 우측부터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사진=태권도진흥재단
대회 개최 협약체결 기념 촬영@세계태권도연맹. 우측부터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사진=태권도진흥재단
대회 개최 협약체결 기념 촬영@세계태권도연맹. 우측부터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대회 개최 협약체결 기념 촬영@세계태권도연맹. 우측부터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이들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과 대한태권도협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공동 주관하는 국제대회로 이번 개최 도시 협약에는 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위 구성, 대회 운영 방식, 절차 등을 포함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은 앞으로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태권도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주 태권도원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상시 운영하면서 대한태권도협회와 함께 국제대회를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는 세계 태권도 신인선수들의 등용문으로 2024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한 박태준 서건우를 발굴한 대회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안전한 대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 단체들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3 그랑프리챌린지. 사진=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3 그랑프리챌린지. 사진=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3 그랑프리챌린지. 사진=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3 그랑프리챌린지. 사진=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4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사진=태권도진흥재단
태권도원에서 개최한 2024 옥타곤다이아몬드게임. 사진=태권도진흥재단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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