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전사민 ‘위기 넘고 신바람~’ [MK포토]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2사 2루에서 NC 전사민이 이닝을 마치며 밝게 웃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