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샷 맞은’ 전민재 ‘참기 힘든 고통’ [MK포토]

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ㅊ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7회초 1사 1, 2루에서 롯데 전민재가 키움 양지율에게 헤드샷을 맞고 있다. 전민재는 결국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