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4.30 16:27:15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5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롯데 김민성이 경기 전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11승 2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전을 펼칠 예정이다.
리그 4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