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간다!…열렬한 사위 사랑 [MK현장]

‘예능 대부’ 이경규의 사위 사랑은 열렬했다.

FC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2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과거 LG치타스 시절 연고지 역사로 인해 두 팀의 맞대결. 이번 라운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경기다.

사진=김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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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양과 서울 경기에는 개그맨 ‘이경규가 간다’. 평소 축구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월드컵 일정마다 직관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축구를 향한 애정은 더욱 클 수밖에 없다. 지난 2021년 축구선수 김영찬을 사위로 맞이했기 때문. 현재 김영찬은 안양 소속으로 활약 중이다. 지난해 팀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하며 K리그1 승격을 일궜다.

이경규는 이날 시축에 나선다. 사위 김영찬을 응원하고자 한다. 경기를 앞두고 최대호 구단주(안양시장)와 방송사 중계 인터뷰를 나눴다. 이경규는 보라색 안양 유니폼과 함께 등번호 5번을 마킹했다. 사위의 등번호. 이경규는 최대호 시장에게 김영찬의 활약에 대해 물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안양=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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