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10연승 하이파이브’ [MK포토]

한화가 26년 만에 10연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한화는 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에 7-5 역전승으로 10연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4-4 동점이던 9회 초 2사에서 문현빈이 역전 솔로포를 터뜨린 후 타선이 터지면서 7-5로 승리했다.

김경문 감독이 한화 선수들을 격려하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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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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