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에게 유니폼 액자 전달받는 추신수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롯데가 4-1로 승리한 가운데 SSG 구단주 보좌역인 추신수(43)의 공식 은퇴식이 거행됐다.

추신수가 이숭용 감독으로 부터 유니폼 액자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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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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