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불볕더위 대비 대책 회의

임직원·현장 근로자·이용 고객 안전 확보에 온 힘을 다할 것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2025년 여름 안전을 위한 ‘폭염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7월9일(수) 하형주 이사장 주재로 열린 이번 대책 회의는 이상고온 현상에 따른 불볕더위로부터 임직원, 현장 근로자 및 사업장 이용 고객들의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폭염대비 대책 회의.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폭염대비 대책 회의.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폭염대비 대책 회의에서 대응 방안을 발표 중인 장경설 안전경영팀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폭염대비 대책 회의에서 대응 방안을 발표 중인 장경설 안전경영팀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사업장별 취약 요인 점검 및 개선 방안 마련, 이용객 예방 수칙 안내 강화,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및 옥외 근로자 보호를 위한 근무 환경 개선 등 불볕더위로 인한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하형주 이사장은 “최근 몇 년간 장기간에 걸친 여름철 불볕더위가 심상치 않다. 철저한 대비를 통해 임직원은 물론 현장 근로자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지켜야 할 때”라며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대책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이용객과 종사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폭염대비 대책 회의 자료를 검토 중인 하형주 이사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폭염대비 대책 회의 자료를 검토 중인 하형주 이사장.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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