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포 걷어보는 박종훈 감독관 ‘신중한 판단을 위해’ [MK포토]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이날 양팀 선발 투수는 롯데 감보아, LG 손주영을 예고했다.

그라운드 상태 체크하는 박종훈 경기감독관.

사진설명

한편 전국 곳곳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서울 등 수도권 강수량은 50~150㎜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