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전문가 협의체 운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월24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는 경륜경정총괄본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용자 보호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 및 관계 기관(신용회복위원회,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등 내·외부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협의기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유병률 저감을 위한 예방 활동,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를 위한 기준 설정, 과몰입 완화를 위한 예방 및 사후관리 방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하였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더욱 효과적인 이용자 보호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월24일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를 열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월24일 경륜·경정 이용자 보호 협의회를 열었다. 사진=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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